[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구글 TV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소니 ‘인터넷 TV’가 가을 미국에서 출시된다.

소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소니, 인텔, 로지텍이 참여한 구글 개발자회의를 통해 이 같이 발표했다.

올 가을경 출시될 인터넷TV는 소니의 마케팅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개방된 구글TV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과 접근성이 결합된 제품.

출시될 모델은 독립형 TV와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통합된 셋톱박스 타입 두 가지다.

소니 TV는 소비자의 거실에 직접 제공되는 인터넷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세상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소니의 전문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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