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5일 코스피(+1.91%, 6083.86)와 코스닥(+0.02%, 1165.25)이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0.63%)이 상승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10개, 하락 종목은 22개였다. 국내 코스피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내며 사상 첫 6000피를 돌파했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펄어비스(263750)였다.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3.34%(1650원) 오른 5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는 3거래일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또 엔씨소프트(+3.26%), 밸로프(+0.98%), 모비릭스(+0.94%), 컴투스홀딩스(+0.81%), 네오위즈(+0.76%), 한빛소프트(+0.50%), 컴투스(+0.42%) 등이 상승했다.
반면 미투온(20149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미투온은 전일 대비 4.26%(165원) 내린 3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투온은 지난 2월10일부터(13일, 19일 보합)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외 썸에이지(-3.48%), 네오리진(-2.54%), 넵튠(-2.37%), 조이시티(-1.73%), 더블유게임즈(-1.58%), 위메이드플레이(-1.50%), 카카오게임즈(-1.12%)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