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설 연휴에도 고객은 언제든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를 통해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센터를 24시간 정상 운영하며 연휴 중에도 끊김 없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토스뱅크 고객센터는 단순 문의 상담은 물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접수까지 실시간으로 가능해 명절 연휴에도 고객들이 불편 없이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센터는 설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운영된다. 고객은 토스 앱 내 1대1 채팅 상담, 카카오톡,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대면 상담이 필요한 경우 토스뱅크 라운지는 설 연휴 이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토스뱅크는 설 명절을 전후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가 늘어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에는 택배·선물 배송 안내, 교통 범칙금 고지, 경조사 알림, 명절 인사 등을 가장한 문자나 전화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러한 연락에 링크가 포함돼 있다면 이를 누르지 말아야 한다.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했거나 피해가 의심될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토스뱅크 고객센터나 수사기관에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필요한 금융 업무를 불편 없이 처리하고, 금융사기 피해 역시 신속히 접수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 연휴 동안에도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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