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5월 8일 코스피(+0.11%)와 코스닥(+0.71%)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66%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2종목이 상승, 9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KB금융이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0.31%(500원) 상승해 16만1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23%(50원) 올라 2만1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하나금융지주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79%(2300원) 내려 12만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65%(300원) 내려 1만7900원으로 장을 마쳤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14%(300원) 하락해 2만6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05%(250원) 하락해 2만3650원으로 장을 마쳤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5%(350원) 내려 3만2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91%(900원) 하락해 9만8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83%(50원) 내려 595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78%(150원) 내려 1만91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16%(20원) 하락해 1만224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5월 8일 IBK기업은행은 ‘IBK 코스닥 활성화 TF’의 성과를 발표했다. 우선 이를 통해 코스닥 상장·예비 상장사에 총 14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기업은행은 자금 지원뿐 아니라 경영·세무 분야의 맞춤형 밸류업 컨설팅도 병행하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자본시장 진입을 지원했다. 그 결과 지에프아이·엔비알모션·메쥬 등 3개 기업이 IPO에 성공했고 추가로 15개 기업이 상장을 준비 중이다. 오는 12일 장민영 행장 취임 100일을 기념하는 것과 함께 코스닥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투자 유치를 돕는 ‘IBK-KOSDAQ 붐업 데이’도 개최할 예정이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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