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5월 6일 코스피(+6.45%)와 코스닥(-0.29%)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53%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3종목이 상승, 8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카카오뱅크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46%(600원) 올라 2만5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0.70%(1100원) 올라 15만89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32%(40원) 상승해 1만251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케이뱅크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3.34%(210원) 내려 60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93%(800원) 하락해 2만6550원으로 장을 마쳤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26%(500원) 내려 2만1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10%(700원) 하락해 3만26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66%(320원) 내려 1만898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87%(1100원) 하락해 12만5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71%(700원) 내려 9만7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38%(70원) 하락해 1만81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5월 6일은 카카오뱅크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수익성 둔화 흐름을 보였지만 고객·수신 성장세는 이어졌다. 시장금리 영향으로 자금운용손익은 감소했으나 단기자금 수익률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은 회복됐다.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에 따른 평가차익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은 1873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