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올해 1분기 매출 6조 2813억 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금감원 공시 내용 (사진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캡처)

전년 동기 기저효과로 인해 지표상 수치는 감소했으나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의 공정 가속화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을 통해 점진적인 이익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92조 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해 약 3.4년 치의 일감을 마련했다.

2분기부터는 SMR과 해외 대형 플랜트 등 주요 프로젝트 수주를 본격화해 연간 목표인 33조 4000억 원 달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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