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10일 코스피(1.40%)와 코스닥(1.64%)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2.49%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10종목이 상승, 1종목이 보합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iM금융지주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98%(1180원) 올라 1만808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67%(990원) 올라 1만84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4.21%(530원) 상승해 1만31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17%(1050원) 올라 3만21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97%(180원) 상승해 625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2.66%(4100원) 상승해 15만83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52%(550원) 올라 2만23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17%(2100원) 상승해 9만87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15%(650원) 올라 3만95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05%(2400원) 올라 11만9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뱅크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업앤다운 브리핑]4월 10일 KB국민·신한·우리은행이 AI 기반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SCB는 담보·신용 중심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성과 사업 역량을 평가하는 새로운 신용평가 방식이다. 매출, 상권, 고객 인지도 등 다양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평가 정확도를 높인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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