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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화투자증권이 ‘한국거래소(KRX) 금현물 거래 서비스’를 오픈하며 상품군 다변화에 나섰다. 최근 금 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도 풀이된다.
KRX 금현물 거래 서비스는 주식 매매와 유사한 방식으로 KRX 금시장을 통해 1g 단위로 금을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반 개인투자자가 얻은 매매차익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이 매수한 금은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돼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금현물 거래는 영업점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우선 시행된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의 확대 적용은 오는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NSP통신 임성수 기자(forest@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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