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3일 코스피(+2.74%)와 코스닥(+0.70%)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48%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5종목이 상승, 6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68%(200원) 올라 1만2090원으로 장을 마쳤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55%(90원) 상승해 588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21%(350원) 올라 2만9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48%(80원) 올라 1만66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1%(100원) 상승해 9만1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기업은행이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39%(300원) 내려 2만13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05%(250원) 하락해 2만3450원으로 장을 마쳤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78%(250원) 내려 3만19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0.68%(1000원) 하락해 14만5500원으로 장으로 장을 마쳤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63%(700원) 내려 10만9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7%(30원) 하락해 1만7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이날 업계에서는 신한은행의 글로벌 외화채권 발행이 이슈다. 신한은행은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도 6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뒤 시중은행의 첫 외화채권 발행이다. 이번 채권은 중소기업 지원과 금융포용 등을 목표로 한 ‘개발금융채권’ 형태로 발행됐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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