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24일 코스피(+2.74%)와 코스닥(+2.24%)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85%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10종목이 상승, 1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JB금융지주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94%(550원) 올라 2만89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89%(600원) 상승해 3만23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64%(290원) 올라 1만8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28%(300원) 상승해 2만38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10%(1600원) 올라 14만6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91%(150원) 상승해 1만666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47%(60원) 올라 1만286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47%(500원) 상승해 10만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43%(100원) 올라 2만3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1%(100원) 올라 9만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49%(30원) 하락해 61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이날 금융업계에서는 금융지주사의 주주총회 결과가 주목됐다. 특히 하나금융지주는 정관 개정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본점을 이전한다. 혁신금융파트나 은행 부문, 특수 부서를 제외하고 계열사들이 청라로 옮겨갈 예정이다. 또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하는 안건이 통과되면서 7조 4000억원의 비과세 배당 재원을 확보해 주주환원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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