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최아랑 기자)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24일 코스피(+2.74%), 코스닥(+2.24%)은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DL이다. DL은 12.06%(7800원) 하락해 5만6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영풍과 두산은 각각 8.29%(4900원), 7.97%(8만5000원) 올라 6만4000원과 115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HD현대와 SK하이닉스는 각각 6.03%(1만4500원), 5.68%(5만3000원) 올라 25만5000원과 98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와 CJ는 각각 5.52%(6000원), 4.67%(9100원) 올라 11만4600원과 20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POSCO홀딩스와 SK는 각각 4.46%(1만4500원), 4.41%(1만4500원) 올라 33만9500원과 34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KCC와 GS는 각각 4.23%(2만1000원), 3.68%(2400원) 올라 51만7000원과 6만7700원에 장을 마쳤다.

한진과 HS효성은 각각 2.96%(570원), 2.73%(1500원) 올라 1만9810원과 5만64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롯데지주는 각각 1.83%(3400원), 1.65%(500원) 올라 18만9700원과 3만8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와 LS는 각각 1.44%(7000원), 1.10%(3000원) 올라 49만2000원과 27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LX홀딩스와 LG는 각각 0.96%(80원), 0.81%(700원) 올라 8450원과 8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HMM과 태광산업은 각각 0.61%(120원), 0.43%(5000원) 올라 1만9930원과 118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OCI홀딩스는 7.60%(1만4600원) 내려 17만7600원에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3월 24일 재계·산업계에서는 지배구조 이슈와 중동 변수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부각됐다. 고려아연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 연합이 정면충돌한 가운데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안건이 부결되며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OCI홀딩스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최근 급등분을 반납하며 7.60% 하락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지배구조 갈등과 지정학 리스크가 당분간 업종 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에너지 안보 이슈가 이어질수록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의 전략적 가치는 다시 부각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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