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9일 코스피(-5.96%)와 코스닥(-4.54%)은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3.32%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모두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케이뱅크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0.58%(820원) 하락해 69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8300원) 보다 낮은 수준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7.21%(1030원) 하락해 1만32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54%(1500원) 내려 3만15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59%(3300원) 하락해 8만8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59%(850원) 내려 2만2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3.26%(4800원) 하락해 14만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20%(590원) 내려 1만783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93%(500원) 내려 1만65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21%(650원) 하락해 2만875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18%(2400원) 내려 10만79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45%(350원) 하락해 2만3750원으로 장을 마쳤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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