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아이톡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13일 코스피(+1.47%)가 상승하고 코스닥(-0.09%)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2.04%)이 강세를 보였다. 상승주는 17개였고 하락주는 14개였다.

오늘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는 아이톡시(052770)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아이톡시는 전일 대비 29.96%(417원) 오른 1809원에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아이톡시는 이달 9일부터 3거래일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또 엔씨소프트(+10.29%), 티쓰리(+5.43%), 넵튠(+3.53%), 넷마블(+2.85%), 위메이드(+2.32%), 컴투스홀딩스(+2.30%) 등이 상승했다.

반면 조이시티(067000)의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조이시티는 전일 대비 5.87%(140원) 내린 22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는 2거래일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약세로 돌아섰다.

또 엠게임(-3.33%), 플레이위드(-3.20%), 썸에이지(-2.55%), 모비릭스(-1.85%), 네오위즈홀딩스(-1.40%), 네오위즈(-1.38%)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