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신한투자증권)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분기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시행한다. 금융당국의 국내 주식 투자 활성화 감독 기조와 맞물린 움직임으로 보인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 대상은 신규 및 이벤트 신청일 기준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온라인 채널을 통한 국내주식 거래 시 6개월간 거래·유관기관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벤트가 종료돼도 신청 후 국내주식 거래가 발생한 고객 대상 추가 6개월간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혜택이 연장 적용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국내주식 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로 고객이 체감하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부담을 줄이고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임성수 기자(forest@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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