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최인영 기자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9·13주택시장 안정대책의 조기 안착을 위한 금융권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융당국은 이번 대책이 일선 창구에서 혼란 없이 시행될 때까지 금융위·금감원, 업권별 협회, 금융회사 간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창구 특이동향과 주요 민원 제기 사례 등을 집중점검하고 필요시 업권 간 공유할 방침이다.

간담회는 금융위·금감원 담당자와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상호금융권 신용 부분 담당자, 시중은행 여신담당 실무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SP통신/NSP TV 최인영 기자, iychoi@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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