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아르헨티나가 해외 인터넷 쇼핑에 대해 신규 규제를 도입했다.
자본유출을 막기 위해 인터넷 쇼핑을 통해 해외 물품 구입시 반드시 세관 신고를 거쳐야 한다.
또, 연간 2건 또는 연간 25달러를 초과하는 해외 물품 구입에 대해서는 50%의 세금을 부과하는 신규 규제를 도입했다.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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