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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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5일 한국은행 부산본부(본부장 강성윤)에 따르면 1월중 부산지역 어음부도율(특이부도 제외 기준)은 0.21%로 전월(0.15%)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도업체수(법인+개인사업자)는 8개로 전월(2개)보다 늘었다.
신설법인수는 367개로 전월(391)보다 줄었다.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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