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 12월 FOMC 및 부채한도 협상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대다수 시장참여자들이 양적완화 축소 시점을 내년 1분기 이후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 경제지표 호조가 오히려 불확실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연방정부 지출 연장안 마련 시한이 오는 13일로 예정돼 있어, 협상 실패시 2차 정부폐쇄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다.

▲ 다음주 은행 자기자본 거래 제한 등을 골자로 하는 볼커룰 승인이 예상된다.

지난해 도입 예정이었던 볼커룰의 승인이 결국 다음주에 승인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번에 마련된 볼커룰이 기존안보다 규제가 강화된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시장 영향력에 예의 주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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