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폐쇄(셧다운)으로 미뤄졌던 9월 고용지표가 오는 22일 발표된다.

비농업부문 고용증가가 개선될 전망(+16.9만명(8월))이지만 10월에는 정부폐쇄 따른 감소가 예상돼,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실업률은 4년반래 최저 수준에서 큰 변동이 없을 것(8월 7.3%)으로 보인다.

25일에는 미국 9월 내구재주문 지표가 발표된다.

지난 8월 소폭 플러스 전환후 추가 개선될 전망(7월 -8.1% → 8월 +0.1%)이다.

다만, 25일 발표될 10월 소비신뢰지수는 정부폐쇄 영향으로 하락할 가능성(8월 81.8 → 9월 79.7)이 있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