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엔티피아(06815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억원으로 전년대비 90% 증가했다고 밝혔다.
4일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327억원으로 102%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48억50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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