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삼성정밀화학(004000)은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늘어난 31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86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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