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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전기 밥솥 메이커인 리홈쿠첸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간에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매도물량이 나오고 있다.
리홈쿠첸의 주가는 7일 오전 9시 29분현재 3.58% 하락한 1만4800원에 거레되고 있다.
지난 9월 16일 1만2000원에서 10월 6일 장중고점인 1만5800원까지 13거래일동안 30%가량 급등했다.
급등에 대한 뚜렷한 이유는 찾아보기 힘들다.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리홈쿠첸의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리홈쿠첸은 상반기 매출이 1893억1364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7%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00억8021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9% 감소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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