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서울=NSP통신) 김지선 기자 = 에이앤티앤(050320)은 엘피케이 외 5인이 신청한 검사인 선임의 소와 관련해 경영권 분쟁이 제기됐음을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지선 기자, gyuri@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