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엔케이(085310)는 현직 임원 박윤소 씨에 관한 업무상 횡령·배임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혐의와 관련해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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