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제이씨케미칼(137950)이 15일 홍콩 자회사에 대한 11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권자는 신한은행이다. 채무보증금액은 제이씨케미칼의 지난해 말 자기자본(572억원)의 19.97%에 해당된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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