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텔콘(200230)은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나누는 5대 1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분할 수 발행주식 수는 251만1000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오는 9월7일이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