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원익(032940)은 최대주주인 이용한 회장이 4350주를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이 571만670주로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원익 지분율은 기존 45.23%에서 45.2%로 감소했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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