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이화공영(001840)은 한독과 130억원 규모의 케토톱 생산공장 및 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129억77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7.22%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2015년 6월4일부터 2016년 5월31일까지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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