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루보(051170)는 지난 22일 김봉교 대표가 주식 장외 매도를 통한 투자자산 현금화를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강은철 씨에게 장외 매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가 보유한 지분은 19.03%로 감소했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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