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웰메이드예당(036260)은 종속회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6억8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주 발행가액은 2800원이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