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삼지전자(037460)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토지와 건물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나라감정평가법인이다. 지난해말 기준 장부가액은 56억9600만원에 달한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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