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아이이테크놀로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K아이이테크놀로지 중국 창저우 법인(SK hi-tech battery materials China, 이하 SKBMC)과 BEST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이 위치한 창저우市에서 지역사회의 올바른 분리수거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BEST는 SK온과 베이징자동차/베이징전공의 합작사인 BESK의 100% 자회사다.

이번 캠페인은 SKBMC와 BEST가 창저우市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환경 오염 및 생태계 균형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SKBMC와 BEST 구성원들은 8일 유동인구가 많은 창저우市 진탄구 내 최대 규모 쇼핑몰인 우위에광장에서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안내했다. 또 양사 구성원들은 시민들이 환경보호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시민들이 직접 분리수거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도 준비했다.

이날 SKMBC와 BEST 구성원들은 “나부터 쓰레기 분리수거를 시작하자”,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자” 등 일반 시민에게 캠페인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SKBMC와 BEST는 앞으로도 회사가 추구하는 ESG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기업과 사회를 잇는 다리를 만들어나가겠다는 목표다.

BEST 푸둥샹(傅东翔) CMO는 “BEST는 新에너지기업으로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협력해 친환경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KBMC 최영호 법인장은 “SKBMC와 BEST는 환경보호 인식 제고 및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SKBMC는 앞으로도 사업장이 위치한 중국 내 ESG차원의 사회적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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