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비건 클린 뷰티 브랜드 이너프 프로젝트에서 클린 뷰티에 효능을 더한 신제품 ‘24H 유스 앰플’을 출시했다.

24H 유스 앰플은 베타-히알루론산과 바쿠치올을 함유해 단 한 번의 사용으로 피부에 24시간 수분을 유지해주고, 모공과 눈가 주름 개선 효과를 지녔다.

제품에 함유된 베타-히알루론산은 자이언트 히알루론산과 마이크로 히알루론산이 포함된 원료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단일 히알루론산 대비 1.5배의 피부 자생력을 지녔다. 바쿠치올은 보골지의 씨앗에 주로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으로,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을 지녔지만 낮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식물성 성분이다.

24H 유스 앰플은 한국 비건 인증원에서 비건 제품 인증을 받았고,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R(Post-Consumer Recycled) PET를 50% 사용했다.

이너프 프로젝트 담당자는 “해당 제품은 비건과 클린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제품에 담으면서 앰플의 본질인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기능적인 측면도 놓치지 않도록 개발됐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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