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의 메이크업 브랜드 텐세컨즈가 ‘하이 퍼펙션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출시했다.

파운데이션 2종, 프라이머 베이스 1종으로 구성된 이번 하이 퍼펙션 라인 신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스킨케어 기능을 겸비했다. 백합꽃추출물, 캐비어 콜라겐, 마린 엘라스틴 성분이 피부 보습 및 영양, 탄력에 도움을 준다.

텐세컨즈 하이 퍼펙션 수퍼 커버 파운데이션(40ml/2만 원대)은 여러 번 덧바를 필요 없는 한 겹 커버 효과를 자랑한다. 비단실을 미세 입자로 가공한 실크 파우더와 피부 부착력이 뛰어난 스킨핏 파우더의 조합으로 매끄럽게 착 감기는 피팅감을 선사한다. 피부에 밀착되는 순간 탄탄한 막을 형성해 시간이 지나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화사하게 피부 톤을 밝혀주는 21호 라이트 베이지, 자연스럽고 차분한 컬러감의 23호 내추럴 베이지로 구성됐다.

텐세컨즈 하이 퍼펙션 수퍼 톤업 베이스(40ml/2만 원대)는 은은한 그린 컬러의 프라이머 텍스처가 피부 굴곡을 자연스럽게 메워 피부결 정돈에 도움을 주며, 붉은 기를 잡아 균일한 피부 톤으로 가꾸어 준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진주 추출물이 함유되어 화사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 주며, 단독 사용만으로도 충분한 톤업 효과를 선사한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텐세컨즈 하이 퍼펙션 수퍼 커버 파운데이션과 수퍼 톤업 베이스는 밀착력과 커버력, 지속력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만든 제품이다”라며 “마치 필터로 보정한 듯한 피부 표현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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