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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전개하는 ‘피즈 라인’에서 본격 휴가철을 맞아 개성 있는 ‘스마일 바나나’ 여름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헤지스의 온라인 전용 라인 피즈(PHIZ)에서 스마일 바나나 캡슐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표정’이라는 뜻을 가진 ‘피즈’의 알파벳 ‘P’와 ‘Z’를 바나나와 조합해 웃는 표정의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완성시켰으며, 이를 제품에 활용해 위트 있는 감성을 드러냈다.

바나나의 색깔이자 뜨거운 태양을 연상시키는 옐로우 색상을 중심으로 블루와 블랙을 대비 컬러로 구성해 여름의 계절적 분위기를 드러내는 동시에 팝 아트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스마일 바나나 컬렉션은 스트리트 감성을 기반으로 기발하면서도 실용적인 디테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납 가능한 주머니가 뒷면에 달린 반팔 티셔츠와 사이드 포켓 디자인의 캡모자 등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특별한 매력을 더했다.

이외 캐릭터를 화려한 패턴으로 완성시킨 파자마, 컬러 블록 반바지, 로고 웨빙 테이프로 포인트를 준 레깅스와 버킷햇, 투명한 소재의 탬버린백 등 총 15종의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스마일 바나나 컬렉션은 남녀 소비자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가격대는 상의가 4~7만원대, 하의가 7~9만원대, 모자와 가방이 3~4만원대로 책정됐다.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과 온라인 셀렉트숍 무신사, 29CM에서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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