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설을 맞아 1월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강서구가 선정한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후원한 쌀은 올해로 86톤에 달한다.

현재 대한항공에는 25개의 사내봉사단에 소속된 4000여명의 직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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