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일본 개발사 사쿠세스(대표 요시나리 다카토)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트 슈팅 게임 ‘헤븐 시커 이 잔혹한 세계를 구원하는 법’(이하 헤븐 시커)의 한글화 버전을 단독 출시했다.

헤븐 시커는 자신만의 샷으로 천공성을 공략하는 로그라이트 트윈 스틱 슈팅 게임이다. 게임은 펜타가이아라는 가상의 세계에 등장하는 다섯 개 나라의 지도자들이 탐색자(헤븐 시커)를 비밀이 잠들어 있는 천공성으로 파견한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헤븐 시커가 된 플레이어는 무기 그리모어에서 발사되는 샷을 커스터마이즈 아이템 사이드북과의 조합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던전의 구조는 입장할 때마다 달라지며 마주치게 되는 지형, 적, 아이템 또한 무작위다 던전뿐만 아니라 커스터마이즈 아이템의 획득도 무작위이기 때문에 공략에 매번 변화를 주며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스토브는 자체 번역한 헤븐 시커 한글화 버전을 단독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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