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씨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범죄자에게서 키워진 아이 충격적 결말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줄거리]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끌고...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네이버 영화)

[영화정보]

감독 = 장준환

출연배우 = 김윤석(석태), 여진구(화이), 조진웅(기태), 장현성(진성), 김성균(동범)

상영정보 = 2013년 10월 개봉

영화장르 = 액션, 스릴러


[영상편집] 이승현 PD bluelsh78@nspna.com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