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5월 11일 코스피(+4.32%)와 코스닥(-0.03%)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1.14%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3종목이 상승, 8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iM금융지주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68%(130원) 올라 1만92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9%(50원) 올라 2만6100원으로 장을 마쳤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08%(100원) 상승해 12만6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케이뱅크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69%(160원) 내려 579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29%(280원) 하락해 1만196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11%(500원) 내려 2만3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06%(450원) 하락해 2만1350원으로 장을 마쳤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79%(2900원) 내려 15만88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45%(260원) 하락해 1만7640원으로 장을 마쳤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7%(350원) 내려 3만2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82%(800원) 하락해 9만7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우리, 하나, NH농협은행의 1분기 가계대출 목표치를 대부분 밑돌았다. 이에 따라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강화 기조 속에 중저신용자 대출 문이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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