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7일 코스피(+0.82%)와 코스닥(-1.02%)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1.23%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10종목이 하락, 1종목이 보합했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JB금융지주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81%(1150원) 내려 2만9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3.72%(230원) 하락해 5950원으로 장을 마쳤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70%(550원) 내려 3만1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61%(1500원) 하락해 9만1400원으로 장을 마쳤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43%(240원) 내려 1만65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16%(250원) 하락해 2만1350원으로 장을 마쳤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7%(130원) 내려 11만1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07%(130원) 하락해 1만206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0.81%(130원) 내려 14만6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23%(40원) 하락해 1만73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뱅크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4월 7일 은행권의 ‘상생금융’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하나은행도 배달 플랫폼 시장에 뛰어들었다. 하나은행의 ‘먹깨비’는 중개수수료를 1.5% 수준으로 낮춰 소상공인의 부담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앞서 배달앱을 직접 운영 중인 신한은행은 ‘땡겨요’를 통해 소비자 체감 가격을 낮췄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거래량을 확보하냐에 따라 배달앱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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