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2일 코스피(-4.47%)와 코스닥(-5.36%)은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2.03%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모두 내렸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JB금융지주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41%(1650원) 내려 2만8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5.18%(650원) 내려 1만1890원으로 장을 마쳤고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4.77%(290원) 하락해 57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4.05%(1000원) 내려 2만3700원으로 장을 마쳤고 iM금융지주는 3.55%(610원) 하락해 1만65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39%(600원) 내려 1만7630원으로 장을 마쳤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13%(700원) 내려 3만2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13%(2400원) 하락해 11만4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71%(1600원) 내려 9만1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59%(350원) 하락해 2만1650원으로 장을 마쳤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21%(1800원) 내려 14만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 협상을 하는 동시에 2~3주간 강력한 타격을 가하겠다는 발언을 내놓자 원·달러 환율이 하루사이 20원 가까이 급등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외환거래 손실이 커질 전망이다. 또 위험가중자산(RWA)도 증가해 건전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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