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6일 코스피(-3.22%)와 코스닥(-1.98%)이 동반 약세를 보인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0.60%)은 하락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8개, 하락 종목은 22개였다. 국내 증시는 이란 전쟁 종전 협상 전망이 불확실해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펄어비스(263750)였다.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1.20%(600원) 오른 5만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는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썸에이지(+1.01%), 모비릭스(+0.84%), 크래프톤(+0.42%), 플레이위드(+0.33%), 넥써쓰(+0.24%), 더블유게임즈(+0.20%) 등이 상승했다.
반면 데브시스터즈(19448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전일 대비 12.50%(5000원) 내린 3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데브시스터즈는 전일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 전환했다.
이외 카카오게임즈(-5.36%), 위메이드(-5.20%), 컴투스홀딩스(-4.10%), 미투온(-4.00%), 네오리진(-3.49%), 위메이드맥스(-3.23%), 티쓰리(-2.91%)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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