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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하락…네오리진↑·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19일 코스피(-2.73%)와 코스닥(-1.79%)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4.98%)이 내렸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4개, 하락 종목은 27개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네오리진(094860)이다. 네오리진은 전 거래일보다 2.07%(28원) 오른 1382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오리진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카카오게임즈(+1.55%), 밸로프(+0.54%), 고스트스튜디오(+0.12%) 등이 상승했다.
반면 펄어비스(26375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하한가(29.88%, 1만9600원)를 기록하며 4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펄어비스는 전일 상승세를 멈추고 하한가로 급락했다.
이외 아이톡시(-10.91%), 네오위즈(-8.18%), 조이시티(-7.36%), 넷마블(-5.03%), 컴투스(-4.20%), 데브시스터즈(-4.14%), 티쓰리(-4.07%) 등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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