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17일 코스피(+1.63%)와 코스닥(-0.12%)이 서로 엇갈린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0.82%)은 하락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17개, 하락 종목은 14개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미투온(201490)이다. 미투온은 전 거래일보다 3.25%(105원) 오른 3340원에 장을 마감했다. 미투온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또 넷마블(+3.01%), 액토즈소프트(+2.19%), 넥써쓰(+2.16%), 컴투스홀딩스(+2.15%), 썸에이지(+2.07%), 위메이드플레이(+1.75%) 등이 상승했다.
반면 펄어비스(26375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7.15%(4900원) 내린 6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펄어비스는 2거래일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했다.
이외 네오리진(-6.04%), 데브시스터즈(-4.19%), 조이시티(-2.90%), 네오위즈(-2.53%), 티쓰리(-1.82%), 네오위즈홀딩스(-1.78%), 엠게임(-1.49%)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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