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10일 코스피(+5.35%), 코스닥(+3.21%)은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대성미생물이다. 대성미생물은 29.92%(1870원) 상승해 81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안트로젠과 큐리언트는 각각 29.91%(1만2800원)와 25.37%(1만300원) 올라 5만5600원과 5만900원에 장을 마쳤다.
인투셀과 오름테라퓨틱은 각각 14.81%(5850원)와 11.59%(1만2200원) 상승해 4만5350원과 11만7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놈앤컴퍼니와 차백신연구소는 각각 10.11%(640원)와 10.10%(260원) 올라 6970원과 2835원에 장을 마쳤다.
온코닉테라퓨틱스와 휴온스글로벌은 각각 9.57%(1800원)와 9.08%(5800원) 상승해 2만600원과 6만9700원에 거래됐다.
비보존 제약과 바이젠셀은 각각 8.97%(325원)와 8.11%(430원) 올라 3950원과 57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투지바이오와 이뮨온시아는 각각 6.69%(6400원)와 6.29%(460원) 상승해 10만2000원과 7770원에 거래됐다.
한미약품과 에이프로젠은 각각 6.13%(2만9500원)와 5.99%(19원) 올라 51만1000원과 33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티움바이오와 일성아이에스은 각각 5.64%(380원)와 5.50%(1200원) 상승해 7120원과 2만3000원에 거래됐다.
동구바이오제약과 듀켐바이오는 각각 5.48%(280원)와 5.46%(500원) 올라 5390원과 9650원에 장을 마쳤다.
NSP통신 정송이 기자(qu2255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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