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5일 코스피(+9.63%)와 코스닥(+14.10%)이 동반 급등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5.02%)이 상승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31개, 하락 종목은 1개였다. 오늘 국내증시는 연이틀 폭락세를 벗어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데브시스터즈(194480)였다.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보다 14.35%(4950원) 오른 3만9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거래일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했다.

또 미투온(+13.84%), 밸로프(+10.56%), 네오리진(+10.23%), 조이시티(+9.43%), 썸에이지(+9.39%), 위메이드플레이(+9.11%) 등이 상승했다.

반면 오늘 유일하게 아이톡시(052770)만 약세를 보였다. 아이톡시는 전일 대비 10.76%(65원) 내린 5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톡시는 상한가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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