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5일 코스피(+9.63%)와 코스닥(+14.10%)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6.25%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모두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4%(1750원) 상승한 1만42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8.33%(1850원) 올라 2만40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8.21%(1만1300원) 상승해 14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58%(1160원) 상승해 1만88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6.25%(1400원) 올라 2만3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13%(1950원) 올라 3만37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96%(970원) 상승해 1만725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40%(5700원) 올라 11만12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62%(4100원) 상승해 2만9250원으로 장을 마쳤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36%(950원) 올라 2만92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이날 코스피에 입성한 케이뱅크는 공모가 대비 0.36%(30원) 상승해 8330원으로 장을 마쳤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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