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27일 코스피(+2.73%)와 코스닥(+1.71%)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4.27% 상승했다. 은행주는 10종목 모두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0%(3600원) 상승해 1만5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5.54%(7500원) 올라 14만3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이날 장중 14만3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49%(3700원) 올라 8만6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이날 장중 8만65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82%(550원) 올라 1만4930원으로 장을 마쳤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75%(3800원) 상승해 10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장중 10만 5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72%(1100원) 올라 3만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장중 3만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40%(800원) 올라 2만43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35%(700원) 상승해 2만1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52%(350원) 상승해 2만34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44%(230원) 올라 1만6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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