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 최아랑 기자)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21일 코스피(+0.49%), 코스닥(-2.57%)은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현대차다. 현대차는 14.61%(7만원) 상승해 54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GS는 각각 2.96%(4300원), 0.16%(100원) 올라 14만9500원과 6만900원에 장을 마쳤다.

KCC는 0.11%(500원) 상승해 43만8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화와 HMM은 각각 4.09%(5100원), 4.06%(850원) 하락해 11만9500원과 2만100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과 HS효성은 각각 3.85%(33000원), 2.74%(1700원) 내리며 82만5000원과 6만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DL과 POSCO홀딩스는 각각 2.29%(850원), 1.82%(6500원) 떨어져 3만6200원과 35만1000원에 장을 끝냈다.

HD현대와 LX홀딩스는 각각 1.93%(5000원), 1.58%(130원) 하락해 25만4500원과 8120원에 거래됐다.

LG와 롯데지주는 각각 1.46%(1300원), 1.37%(400원) 밀리며 8만7900원과 2만8850원에 장을 마쳤다.

영풍과 한진은 각각 1.31%(700원), 1.17%(230원) 내린 5만2700원과 1만94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OCI홀딩스와 SK는 각각 0.87%(1000원), 0.68%(2000원) 하락해 11만4200원과 29만3000원에 장을 끝냈다.

태광산업과 CJ는 각각 0.66%(5000원), 0.11%(200원) 내리며 75만원과 18만93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0.40%(3000원) 하락해 74만원에 거래를 마쳤고 LS는 보합으로 22만2000원에 장을 끝냈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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