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볼보의 S40, C30, C70 등 3개 모델이 이상적인 자동차로 꼽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은 10일 미국 오토퍼시픽사가 주최한 2008 ‘Ideal’ 자동차 어워드에서 이들 3개 차종이 이상적인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볼보 3개 모델은 외관 사이즈와 가시성 승차감 핸들링 안전성 시트 인테리어 조명 휠 타이어 외관 스타일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C30은 이미지 콤팩트카 부문에서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과 구매자의 감성적, 합리적인 측면 등에서 만족을 시켰다.

C70은 럭셔카 부문에서 운전자들의 다양한 편의기능과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 샤프한 휠과 타이어, 인테리어 조명과 탄탄한 시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볼보코리아의 이향림 대표는 “이번 어워드는 운전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차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고객이 원하는 요구를 먼저 파악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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